오두
2025-12-14 02:04

팬레터를 삼연 때부터 봤는데 너무 좋아서 오타쿠 감상문을 썼다... 올해 돌아온다고 들었어도 그동안 많이 봐서 더 안 볼 거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가벼운 마음으로 갔다가 오랜만에 오타쿠 각성했다. 즐겁다..


20251213_131900.jpg

20251213_164750.jpg